
안녕하세요!
이런 방치된()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시고
메시지와 박수까지 남겨주신 성원에 감동하여..ㅜㅜ
오랜만에 로그란에서 답변해 봅니다!!
이렇게 칭찬해 주시고 좋아해 주시니 정말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ㅜㅜ
그림을 계속 그리다 보면 "이런 거 나만 좋아하겠지"의 늪에 빠져버리곤 하는데
덩달아 좋아해주시는 분들 계시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잘생긴 그림으로 가슴 설레는 만화를 그리고 싶다!! 가
늘 제 근본적인 욕구 중 하나인데
이걸 또 싹 캐치해 주시는 익명님이야말로 대단하신 분...
그럼 앞으로도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