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벌써 20일이다... 폰으로 쪽지시험 보고 강의실에서 아직 덜 푼척 하면서 이거 쓰고 있음 음.. 요즘 채색연습을 해야겠구나 느낀다 채색을 열심히 하는..그런..어떤 끈기가 없어서 늘 고민이다 물론 열심히 하면 되긴 하지 근데 뭐랄까......... 채색할때 즐겁지...않달까?(ㅋ....) 흑백 만화 그리는게 제일 재밌다... 여튼 채색연습을 좀 해야겠음. 아 그리고..뭘 또 쓰려고 했는데 하...까먹었네 미치겠다.......
정신차리고보니 벌써 17일이란 말인가 피곤하다... 10월 책 번역 식자 다 하고 누워서 트위터 보다가 이거 쓰는 중 하아....힘들어 실시간으로 눈밑이 꺼지는게 느껴진다 동인지 작업 한번 하면 진심으로 5살씩 더 먹는 기분임 나...대체 몇 살이 된 거지? 내일은 또.. 학교를 갔다가 집에 와서 점심 먹고 세이브회차 작업을 하고 저녁 먹고 동인지 1페이지를 그리면 된다 된다? 되긴 뭐가 돼 체력이 없어서 중간에 잠이나 안 자면 다행이지 하아.. 파이팅..
음 아무생각없이 낙서로그 그릴때
센스있게 그리고싶다는 생각을 종종함
이것도 연습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