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근황을 궁금해하시는 듯하여 메인에 조금 손을 대 보았습니다
*ㅡ_ㅡ*
요즘은 대체로 아이돌 계정에서 살아요 (그마저도 자주 들어가진 않지만ㅋㅋㅋㅋ)
그림도 그쪽을 자주 그리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놀러와주시길 바라고
저는 이만 닭가슴살 먹으러 슝 ㅎㅎ
(메인 고친다고 닭가슴살 데워놓고 못먹고있었음 ㅜㅜ)
저의 근황을 궁금해하시는 듯하여 메인에 조금 손을 대 보았습니다
*ㅡ_ㅡ*
요즘은 대체로 아이돌 계정에서 살아요 (그마저도 자주 들어가진 않지만ㅋㅋㅋㅋ)
그림도 그쪽을 자주 그리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놀러와주시길 바라고
저는 이만 닭가슴살 먹으러 슝 ㅎㅎ
(메인 고친다고 닭가슴살 데워놓고 못먹고있었음 ㅜㅜ)
걍 사는중
개강했고....
걍 일하고...
아이돌은..뭐..그냥저냥
그렇게 됏습니다
먹고싶어용.....
만두소에 들어가는 돼지비계 양을 듣고 기절초풍해서
올해안엔 먹을수있으려나 싶지만....
먹고싶다...먹고싶어요
먹고싶다...............
그리고 뻘하게 운동얘기를 하자면
요즘 겨울이라 몸이 막 까라지는 와중에 열량은 여름-가을과 비슷하게 채워먹으니까
몸에 힘이 없는 거 같아요..그렇다고 많이 먹으면? 살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 고통의 굴레...
그래도 있죠 여러분 저 작년 이맘때 몸무게가 세자릿수였어요..
근데 지금 174/6n 입니다 (계속내려가고잇어서 확정하기가..)
저 정말 존나 열심히 했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근육운동 위주로 하고 있어요
겨울에 하는 근육운동은 너무 힘든것같아요
애초에 운동 자체가 힘들긴 하지만...
겨울은 정말 고된 계절입니다
겨울의 감성과 낭만을 사랑하지만
혹한의 추위에 얼어터지는 손가락이라든가 풀리지 않는 근육 같은 걸 생각하면
조금 괴롭기도 하네요....
오늘의 할일을 끝내면 누워서 얼하나 읽어야겠어요
힘이 없다... 아 맞다 얼하... 엽망석 그 부분을 읽고 있었는데
지인분께 사엽 ***아니에요? 했던거떠올라서
충격받아서아직 더못읽고있는중
조만간카톡드려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일찍 일어나진 않아요 8시 전후? 걍 잠이 늘음
신생아인가....